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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500원이었는데.....
뻔데기에 냉차... 아십니까??
냉차 생각나네요
100원주고 먹었던거같은데
라떼는 200원
저거도 좆나 눈탱이 가격 ㅋ 3500원이라니 ㅋ 물값보다 쪼~~콤터 비싸면 될것을ㅋ
파파야가 왜 파랑
작은컵 300원 큰컵500에 먹었는데 시대가 많이 바꼈네 ㅜ
저거 원액 3000원..원액 한병으로 거의 10리터 말통이상 만듬..내가 떡볶이 장사할때 콜라사다 얼려 팜...맘충들 무서움..
축제장에서 5000원 하더군요 ㅜㅜ
브라보콘이 얼마더라
이거 겁나 빨리 먹으면 머리 깨질듯이 아팠는데 ㅋㅋㅋ 어릴때 생각 나네요 라떼도 500원 이였는데
댓글 11
뻔데기에 냉차... 아십니까??
냉차 생각나네요
100원주고 먹었던거같은데
라떼는 200원
저거도 좆나 눈탱이 가격 ㅋ 3500원이라니 ㅋ 물값보다 쪼~~콤터 비싸면 될것을ㅋ
파파야가 왜 파랑
작은컵 300원 큰컵500에 먹었는데 시대가 많이 바꼈네 ㅜ
저거 원액 3000원..원액 한병으로 거의 10리터 말통이상 만듬..내가 떡볶이 장사할때 콜라사다 얼려 팜...맘충들 무서움..
축제장에서 5000원 하더군요 ㅜㅜ
브라보콘이 얼마더라
이거 겁나 빨리 먹으면 머리 깨질듯이 아팠는데 ㅋㅋㅋ 어릴때 생각 나네요 라떼도 500원 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