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미사이언스 홍승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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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3.30 16:23
말도안되는 사업으로 수조원 손실..만만한 대한민국 국민들전기세인상..대한민국국인들은 호구인지..ㅜ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681
| 이코노미사이언스 홍승환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이집트와 루마니아 등 해외 원전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리스크를 재무제표에 반영하면서 1조4000억원대 공사손실충당부채를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손실충당부채는 공사 완료 시까지 예상 총비용이 총수익을 초과할 것으로 보일 때 손실 예상액을 미리 부채로 인식하는 회계 항목이다. 자회사 손실이 모회사인 한국전력 실적에도 반영되는 구조인 만큼, 향후 전력 공급 원가와 전기요금 조정 논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지난 29일 공개된 한국전력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수원의 해외 사업 부문 공사손실충당부채는 1조434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5446억원과 비교하면 한 분기 만에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실제 손실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확보된 정보만으로도 사업 적자가 예상된다고 판단해 선제적으로 재무제표에 반영한 것이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사업은 이집트 엘다바 원전이다. 이 사업과 관련해 설정된 충당부채만 1조2146억원에 달했다. 엘다바 사업은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 계열사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러시아형 원전인 VVER-1200 노형을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자재 역시 러시아 국가표준인 GOST 규격에 맞춰 조달해야 한다.
한수원은 이 사업에서 기자재 공급과 터빈건물 시공 등을 맡고 있다. 다만 러시아 규격에 대한 경험 부족에 더해 조달 한계가 겹치면서 사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대러 제재가 이어지면서 해당 규격을 충족하는 자재 공급처가 제한됐고, 이 과정에서 자재 수급 차질과 원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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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그럴듯... 한국수력원자력의 성과급은 기본 상여금(300%), 내부 평가급(200%), 그리고 경영 평가 성과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년 근속 시 성과급으로만 연 2,500만 원 이상 수령이 가능합니다. 신입 사원은 약 900만 원 이상의 성과급을 포함해 3년 차에 약 5,300만 원 이상의 연봉을 받으며, 평균 근속 연수가 14년으로 고용이 안정적입니다. 1. 성과급 구성 및 지급 방식 기본 상여금 (300%): 분기별로 75%씩 지급. 내부 평가급 (200%):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 100%씩 지급. 2. 성과급 수준 및 연봉 평균 연봉: 정규직 평균 연봉은 약 8,800만 원~9,000만 원 수준이며, 성과급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신입 초봉: 약 4,200만 원~4,800만 원 수준(성과급 및 수당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