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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과 반작용....

누굴 공격하기 위해 칼을 뺄때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작용과 반작용이 의해 본인 또한 상처를 입지요..

 

이언주 의원이 그래서 더 많이 공격 받는 것입니다....

 

내부 총질을 할때는 내부로 부터 공격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청례는 의원들보다 당원들에 의해 선출된 사람입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사람이 아니지요....

 

다른 민주당 인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격할때는 공격 받을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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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노대중

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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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중

@18대대선개표부정 그러니까 넌 네임드가 될수없는겨 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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