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매장 구경 후기[47]
누굴 공격하기 위해 칼을 뺄때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작용과 반작용이 의해 본인 또한 상처를 입지요..
이언주 의원이 그래서 더 많이 공격 받는 것입니다....
내부 총질을 할때는 내부로 부터 공격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청례는 의원들보다 당원들에 의해 선출된 사람입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사람이 아니지요....
다른 민주당 인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격할때는 공격 받을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댓글 2
니나ㅋㅋㅋ
@18대대선개표부정 그러니까 넌 네임드가 될수없는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