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와 아빠, 온 가족이 즐기는 영양간식(2)
요새 무당나오는 프로그램이 많아서 뭔얘기하나 보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어두운밤 동네에 사람이 하나도 없고 목적지를 가려면 아주 좁은틈들을 통과해 폐가를 들어가 반대쪽 출구로 나가야하는 상황이라 가지말까.. 하다가 폐가체험 동호회를 마주쳐서 따라 들어갔다가 구경하고 헤어지려는데 몇분이 신발을 놓고 가길래 다 주워다가 쫓아가서 찾아드렸는데.. 갑자기 고맙다고 같이 소주한잔 하자고 하길래 술집까지 따라갔다가 저는 운전해야되서 갑니다!! 하고 뛰쳐나오는 꿈은 무슨꿈인가여??
괜히 무서운거 보다가 잠들어서 식은땀 한바가지 흘렸네여 ㅎㄷㄷㄷ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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