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차가 오래되서 바꾸려고 합니다. 그런데 키로수가 3천 정도에요.

2010년에 BMW 320 사서 벌써 17년이네요. 

이제 어디 고장나거나 사고나면 버린다 이런 마음으로 타고 있는데 

지금도 차는 쌩쌩합니다. 기겁할 정도로요. 


언제 사고날지 모르니까, 미리 무슨 차를 어떻게 살지 결정을 해두고 싶은데, 


제가 운전을 일주일에 한 두번 할까말까... 그렇다고 차가 없을 수는 없고요. 

이번에 보험 갱신하면서 보니까 지난 3년 동안 1만도 안탔더라고요. 


이런 상황에 새 차를 사려니 그냥 사서 돈 버리는 것 같고, 

그냥 연식은 얼마 안되고 km수 많은 중고차를 살까 

이런 저런 머리를 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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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아침마다소똥냄새

17년을 탔는데 3천이라구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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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1년에 3천정도 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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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의원

17년에 3천키로면 그냥 모셔둔거에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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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d

1년에 3천키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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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햅

엄청 안타시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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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꼬락화팅

10년째 몰고 있는 제 슴오와 처지가 비슷하군요.. 저도 아직 10만도 안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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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가는스님

1년에 천키로 내외정도 타다가 얼마전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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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lent

그정도면 택시나 쏘카 타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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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을걷다

차가 필요없는 상황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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