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차 대공세로 미국 시장 공략 나선다

17분 30여초의 짧은 영화죠
1850년대 러시아 이반 투르게네프가 원작이래네요
눈보라치는 늦은 오후 선술집에 모인 초라한 행색의 여러명이
신세타령을 하다
각자의 처한 행실을 즉흥노래대결로 표현했죠.
우리에게 낮익은 노래도 몇곡 나오네요.
전문배우들이 아니고 sns에서 활동하는 바이럴싱어들이 출연했다는군요.
35mm 촬영으로 아날로그 색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수작입니다.
외설스러운 대화내용은 있었으나 음담패설 수준이었는데
19금 딱지 받은게 이해가 안가네요.
제 평점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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