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피의자로 경찰에 나왔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기자증을 걸고 나와
표현의 자유가 탄압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한길]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누구나 다 비판할 수
있는 게 국민의 권리 아닙니까?"
전 씨는 유튜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1조 원 비자금 은닉설' 등을 퍼트려
민주당으로부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됐다.
또 이 대통령을 남산 꼭대기에 묶어둬야 한다고
발언해 협박 혐의로도 입건됐다.
전 씨에게 비자금 은닉설의 근거를 물었더니
외신이라며 NNP TV라는 매체를 언급했다.
NNP는 미국의 극우 음모론 유튜브 채널.
망상적 부정선거론 등 각종 가짜뉴스의
온상으로 지목돼 곳이다.
전 씨는 협박성 발언에 대해서는
농담이라고 둘러댔다.
[전한길]
"남산에 이렇게 묶어두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지 않겠냐, 농담 삼아 웃자고 한 얘기를‥"
전 씨는 "당당히 조사를 받겠다"면서도
구속을 두려워하는 듯한 발언도 반복했다.
전 씨는 명예훼손 혐의 외에도 내란 선동 등
혐의로도 경찰 수사선상에 올라와 있습니다.
대통령을 남산에 묶어두라고 했으면서
농담이라고
농담은 친구와 담배 피우며 떠드는게
농담이지 유튜브에 대고 떠들었으면
공갈협박이지.


댓글 21
넝담은 늼의..ㅋㅋ 테러선동범으로 잡아 ㅊㅕ 넣어야지
넝담은 늼의..ㅋㅋ 테러선동범으로 잡아 ㅊㅕ 넣어야지
유튜브에 대고 지껄이고 싶은데로 실컷 지껄이고는 농담이었다. 교도소가기는 싫다고 발악하네
현태가 아무 먹고 살라고 발악을 하는구나 뒤통수 쎄게 맞고 패가망신할 관상이긴 한대 하기사 그게 니 업보이긴하지
이석기가 내란선동으로 9년 받았었지 아마
전한길을 대구시장으로 대구시민들 수준이면 충분히 당선 확정 최저임금 쌩까고 근로 복지법 쌩까고 시급 1000원 주 80시간 4대보험 없음 물론 점심 각자 해결 복지는 빨갱이짓이니까 사장이 시키면 대를이어 충성 월급 받아 다까끼 동상 공원 성금내고 지상낙원 대구 경북 만세
전한길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옆에 서서 빨대 꼽을려는 현태는 머냐?
저 기자증 셀프아임??ㅋ
똥과 똥에 붙은 파리 같다는 생각이 듦
어느세대나 어디에나 저런 무리들은 있어왔죠 조선시대에 정적을 숙청하기 위해 거짓 역모를 꾸미거나 일제시대에 나라를 팔아먹거나..
제발 길가다 우연히 만나자 눈탱이 하나만 밤탱이 만들어줄게 아니면 누가 턱주댕이 날려주라 내가 10만줄게 물론 농담이다 18롬아
농담이라 하면 다되나? 그냥 금융치료 + 감빵치료가 답
좌우 이념을 떠나서..저런것들이 역사강사니 군장교니 하고 자빠졌었으니.. 진짜 지나가는 똥개를 쟤들 자리에 앉혀놨어도 백배는 나을 듯 하다 진짜로..ㅋㅋㅋㅋㅋ
저거는 살인공모 아닌가요?
한길아 그러면 백화점 폭발물 설치했다고 장난쳤다가 경찰에 잡히면 농담했다고 하면 죄없는거냐? 니가 그러고 교육자냐
혐주의 알고 보는데도 정말 역겹네
농담삼아 사형 구형 한번 해 드렸으면.....
전가의 목표는 100억 모으기
이쉑이는 도주의 우려가있기 때문에 즉시 구속 수사해야 된다고 봄
오른쪽 즙쟁이 설쳐대는 꼴 보기 시러 죽겠네
대통령 상대로 테러 조장
웃긴건 잡혀가면 다들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