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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기름값 오르는 꿈을 꿨는데..

어제 국게 보는데 경유가 1800원이라고 난리길래..

 

겁나서 자정무렵 차끌고 나와서 경유 1607원 초반에 주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주유하고나서 생각보다 기름값이 별로 안올랐길래.. 우리동네만 안올랐나 했는데... 

 

 

 

 

 

 

 

 

 

 

 

 

 

 

 

오늘 새벽 5시 오피넷에서 어제 주유소 기름값 보니..

 

무려.. 

1838원?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고작 다섯시간만에 221원 상승.. 

꿈꾸는줄 알았습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요즘 횟집에 오징어 가격 보면 '싯가'라 적어놓던데.. 

기름값이 싯가네여... 가격표가 의미 없는듯.. 

주식장 같네여.. 

 

그래서 그런지 어제 주차장 차댈곳이 없었고, 출근하는데 도로가 좀 한산한듯 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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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팡뇽팡뇽

아시다시피 골짝은 밤늦으면 주유소 샤따내려서 기름을 못넣는다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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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마니

ㅠㅠ 고속도로 휴게소가 옆에 있는 꼴짝은 24시간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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