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애기초롱뽀삐106일 전사진보니 울컥합니다,,,,6년전 방울이2세랑 방울이딸(애기) 떠나 보내고 지난해엔 방울이3세 떠나보내고,,,,전 약을 먹고있어유 시간이 지나도 그 추억 함께한시간 그리움은 잊혀지질 않네요 약먹어야 그나마,,,,,,, 김야옹아 하늘에선 행복하니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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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울컥합니다,,,,6년전 방울이2세랑 방울이딸(애기) 떠나 보내고 지난해엔 방울이3세 떠나보내고,,,,전 약을 먹고있어유 시간이 지나도 그 추억 함께한시간 그리움은 잊혀지질 않네요 약먹어야 그나마,,,,,,, 김야옹아 하늘에선 행복하니
스타링크타고행복하다는 시그널 왓습니다ㅜㅜ
술 한잔 했을 때는 녀석이 영역 표시를 하던 나무에 기대어 담배 한대 피우며 녀석을 추억합니다
ㅜㅜ
@젖은눈슬픈새 위치 잘잡으면 콩닥콩닥 심장뛰는 느낌도 느키곤했었죠ㅜㅜ
@젖은눈슬픈새 강아지도 체온이 사람 보다 높아 안으면 참 따뜻했었죠
한겨울에 김야옹이 배를 양손으로잡고 있으면 참 따듯했는데 아흑ㅜㅜ
사진보면 눈물나는데 자꾸 보러오게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