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들을 위한 서비스[2]

안녕하세요.
적무영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해서 보배에 가입한지는 10년이 되었는데, 글을 남기는 건 처음입니다.
저는 웹소설 작가입니다.
예전에는 소설가로 출판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웹소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폰으로 소설을 읽기 때문에 저도 시대의 흐름에 적응했습니다.
네이버 웹소설과 문피아에 소설을 두 편 올렸습니다.
무협 판타지소설입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무협의 낭만과 애틋한 로맨스로 담았습니다.
'바람둥이 환생 무림지존'과 '나는 환생해서 천마의 남자가 되었다' 입니다.
무료로 불 수 있으니까 편하실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오니 악평은 부디 남기지 마시고, 응원만 부탁드립니다.
삶은 모든 사람들에게 어려움과 공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댓글 6
잘 되시길~
응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글 깨나 적는다고 평을 받아 좀 적어볼까 하여 주변 소설가 횽과 누나들에게 물어본바, 1. 레드오션 된지 오래. 하루에 업로드 되는 글이 와글바글. 2. 마무리까지 지을 필력이 뒷받침되어, 끝맺을 수 있어야 한다고. 시작은 누구나 하지만, 완결은 아무나 못한다는 말에 뭔가를 탁! 치고 계속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어우@_@키키킼 화이팅 ㅊㅊ +2
깊이 공감합니다.
네. 옳은 말씀입니다. 웹소설은 너무도 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참으로 막막한 것 같습니다.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저도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힘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