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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소설 보나요?

웹소설 사진 축소.png

 


안녕하세요.


적무영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해서 보배에 가입한지는 10년이 되었는데, 글을 남기는 건 처음입니다.


저는 웹소설 작가입니다.


예전에는 소설가로 출판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웹소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폰으로 소설을 읽기 때문에 저도 시대의 흐름에 적응했습니다.


네이버 웹소설과 문피아에 소설을 두 편 올렸습니다.


무협 판타지소설입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무협의 낭만과 애틋한 로맨스로 담았습니다.


'바람둥이 환생 무림지존'과 '나는 환생해서 천마의 남자가 되었다' 입니다.  


무료로 불 수 있으니까 편하실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오니 악평은 부디 남기지 마시고, 응원만 부탁드립니다.


삶은 모든 사람들에게 어려움과 공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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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6

AJAE123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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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무영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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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무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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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GIRO

저도 글 깨나 적는다고 평을 받아 좀 적어볼까 하여 주변 소설가 횽과 누나들에게 물어본바, 1. 레드오션 된지 오래. 하루에 업로드 되는 글이 와글바글. 2. 마무리까지 지을 필력이 뒷받침되어, 끝맺을 수 있어야 한다고. 시작은 누구나 하지만, 완결은 아무나 못한다는 말에 뭔가를 탁! 치고 계속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어우@_@키키킼 화이팅 ㅊㅊ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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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무영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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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무영

네. 옳은 말씀입니다. 웹소설은 너무도 많은 글들이 올라와서 참으로 막막한 것 같습니다.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저도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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