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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5 북한의 현재, 미래

반복하던 영행..그리고 일년이 지난후 영행은 멈추고 반복해서 보이던 조선시대,그리고 궁. 연회..

또다른 세계에서의 내가 다른 생활을 하고 있는걸 위에서 바라보는 꿈을 반복해서 꿨을 때, 이게 영행이라는 것을 알기까지 10여년이 걸렸다.

영행은 죽을만큼 힘든 고통이 한꺼번에 몰려왔을 때 ( 인간사의 배신,가족으로 부터의 고통, 금전,몸수)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깨달음을 얻게될 때 마다 아주 짪은 영행을 한다. 영혼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

그게 끝이 아니었다. 마치 시험을 통과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와 이겨내야 또다시 짧지만 강렬한 영행을 한두번정도 한다. 그리고 만나게 된 수호신의 메세지.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개인주의가 아닌 참된 네 자신을 사랑하면 주변인,인간사,자연, 지구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 25,26년이 한국의 큰 고비다. 이 고비를 넘기면 한국에 영광이 찾아온다. 강대국이 되나보다. 무엇 때문에 되는건지는 모르겠다만 참 흥미롭다.

슬픈건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보다

북한이 심각하게 열악하여 남한 사람들이 많이 놀라게 될꺼같다.

그리고 연평도와는 차원이 다른...많이 이들이 죽게된다. 나도 그 중에 하나일까? 주변국들도 위험에 빠지는걸 보니 단순한 연평도,천안함 사건같이 끝날 분위기가 아니다. 

왜 사람들의 목숨까지 잃어가며 평화를 맞게되는건지 원망스럽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한반도의 지하의 문을 일본 음양사? 의 주술같은거로 열어버린 이들이 있다 했다. 본인들의 이권을 위해 악마와 거래한 것이다. 그래서 귀문이 열려 군웅에 휩싸인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런 사람들의 얼굴은 쟂빛을 하고 동공이 확장되어 있다. 내 눈에는 보이지만, 입 밖으로 못 내겠다.

악마와 거래한 그들은 지금까지는 부와 권익을 누렸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끝은 뻔하다.

100여년 넘게 수행을 하며 어렵게 인간으로 환생하여 왜 그런 짓을 벌여 자신의 고향별 영혼들까지 빛을 잃게 만드는건지 모르겠다.

모든 전쟁이 끝난 후 지구인들은 또다른 식량난에 고통을 받는다. .,..뉴스에서 연일 식량난에 대해 다룬다..

그래도 긍정적인건 신을 빙자하여 악마를 추종하던 인들의 세력이 힘을 잃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내면 치유,내면 아이를 찾는 참된 것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아, 신경정신과의 상담도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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