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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통령이면 청장 마누라도 면접을 본다고 했다는 이유

 

내가 대통령이면 청장 마누라도 면접을 보고 뽑아야 하겠다고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청장 마누라가 청장 딸이 사고쳐놓고 서울로 보내놓고 시민들은 판을 깔아 놓은 상태에서 딸이 걱정되서 헬스장에 찾아옵니다.

 

그런데 제가 복근 운동을 하는데 청장 마누라가

 

"니 그 성폭행 주장하는 년들 다 죽여버려라."합니다.

 

그런데 내가 순간 머리에 돌을 맞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열받아서 그냥 그랬습니다.

 

"내가 니 딸만 그렇게 할게."라고 하는데 갑자기 오열을 합니다.

 

부산경찰관은 위엄있는 척 하고 청장 마누라는 헬스장 와서 저런 소리를 한다 그죠?

 

어머니도 오열하시네요? 다른 버스에 있던 어머니도 오열하던데요?

 

그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드는 방식대로하면 오열하세요.^^

 

박근혜가 2016년도 9월에 그렇게 했다가 나간다고 했을텐데요? 얘한테 그렇게 하고 갈려다가요? 이게 경찰관이 한 짓인데 서로 몰랐나요?

 

청장 미누라도 오열하고 다른 어머니도 버스에서 오열하시고.^^ 이 청장 마누라가 자기 경찰청에 어떤 일이 알았다면 진짜 아무말도 못하고 반성했을텐데요?

 

이거 누가 잘못했을까요? 대통령이 잘못했나요?

 

아 누군가도 책임 안 묻다가 이렇게 오열하는 사람이 생기는가보네요.

 

아무래도 이 청장 마누라보다도 바른 애였는가보다.

 

그런데 이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정말 이 면접자가 기억에 남는다."이 말을 꼭 좀 전달해달라.

 

아... 이 바른 애가 저런 안 좋은 모습을 보면 조롱하는 수준도 장난 아닌갑다. 청장 마누라의 저 꼴을 보고 진짜 황당해 했는가보다.

 

이제 이 부산사건이 설명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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