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열등감은 고칠수 없다.[2]
오래 된 친구는 아니고 5년 됨
새끼가 그 흔한 네이버 아이디도 없음
가끔 술 친구로 한달 한두번 만남
10번 중 8번 제가 삼(이건 그닥 신경 쓰지 않음)
매번 뭐 살거 있으면 저한테 사달라고 함.
네이버 가입해서 사라해도 귀찮데요
그냥 귀찮다고 사달라 하면 구매 후 받고 입금은 해줌
이게 뭐하는 짓인가 고민하던중...
3ㄱㅐ월 전 김치없다고 어머니 김치 좀 보내주면 안되냐네요
어머니가 전라도분이라 요리 솜씨가 좋으심..
어머니가 혼자 사는데 보내줘라 해서 5키로 정도 보내줌요
우체국 택배는 배달 완료인데 일주일 이상 잘 받았다 연락이 없네요?
그냥 짜증나서 연락 안했는데
일주일 후 생수 시켜 달라고 전화 오네요
바로 욕 박음
"야이 시발넘아 니가 인간이냐 어머니가 생각해서 보내줬는데 잘 먹겠다는 말도 없이 생수 시켜달라고?"
돌아온 답이 가관...
"맛 있게 먹었으면 됐잖아"
이제 연락 하지마라 끊고 전번 삭제함...
3개월 후...
휴일인 오늘 전화와서 모르는 번호 받음
그 새끼네요
"야 지금 주문해도 받을수 있냐?"
누구세요 시발넘아 넌 삭제한 새낀데 하니깐...
아 냉정하네 이지랄 ㅋㅋㅋ
전화 바로 끊어버림


댓글 25
말이라도 감사하다 해야지
지극히 정상이심
지가 하기는 귀찮고 남한테 의지할려는 스타일 겁나 피곤합니다. 일이든 대인관계든 꽁으로 얻어 먹을려고 하는 놈들 곁에 두지 마시길
그니깐요 당연한지 알아요 3개월만에 만에 전화 온게 더 어이없네요
말이라도 감사하다 해야지
그니깐요 당연한지 알아요 3개월만에 만에 전화 온게 더 어이없네요
지극히 정상이심
본인이 멀 잘못 했는지 몰라요 하아
지가 하기는 귀찮고 남한테 의지할려는 스타일 겁나 피곤합니다. 일이든 대인관계든 꽁으로 얻어 먹을려고 하는 놈들 곁에 두지 마시길
옛말에 인간같지 않은건 멀리 하라했슴다 저런말이 생긴 건 다 이유가 있겟져
가스라이팅입니디 초전에 확 자르세요
저런색기가 하나 있었는데 지가 알아보기 귀찮으니까 맨날 전화해서 결과물만 정보만 원하던색기 손절치니까 편하데요 냉정한거 아닙니다 그 친구분 싸가지 없는거에요
그냥 모르는 전화는 안받고 저번호는 스팸처리하심 됩니다
잘하셨습니다.
기생충을 5년이나 거둬줬어요 ? 오히려 님 진짜 천사신데요 ..
피곤하다 피곤해
인간관계는 수평일때 유지되는겁니다 손절하세요
호러같은 인간이네요
첨부터 아닌데 몇년을 끌고가냐
나이먹을수록 사람정리하란말 일리있더라구요 젊을때나 술먹으며 친구친구의리의리하지 나이먹으니 다 필요없더군요 가족이 최곱니다 정리할건 정리하는게 맞는듯하네요
친구분 머리에 빠루 드려야 됩니다.
반대 보니 ㅋㅋㅋㅋㅋ
저런 호로자식이랑 5년을? ㅠㅠ
반대 하나 있는거보니 그친구 보배 아이디는 있나보네요. ㅋㅋㅋㅋ
저런새끼는 진작에 손절했어야 할 인간 절대 안바뀜 저런부류들은
까페에 보면 핑거프린센스들 넘침, 거저 먹을려는 심보가 만연해지는 사회
ㅋㅋㅋㅋ 염치가 없는 친구네요...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했거늘...
끌배이
몇살이세요? 친구놈 나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