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이곧대로122일 전맞벌이 안할때도 아침은 걍 내가 알아서 먹거나.. 우유 한잔 때리고 출근... 지금은 맞벌이 하니까.. 당연히 하던대로.. 달라진게 있다면, 냉장고 뭐 있으니까 꺼내먹어 ~~ 아니면.. 전날 내가 챙겨 뒀다가 먹고.. 인생 실전이고.. 만만한거 없다는거..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네요.. (77년생.. 아들 하나.. 딸하나.. 마눌님...)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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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구내식당 여사님들이 아침밥 차려주잖아. 돈내고 쳐먹어라 귀에 대고 욕이랑 함께 날려주고싶네 ㅋㅋㅋㅋ
그럼 니가 차려줘야지.....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
그럼 니가 차려줘야지.....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
회사 구내식당 여사님들이 아침밥 차려주잖아. 돈내고 쳐먹어라 귀에 대고 욕이랑 함께 날려주고싶네 ㅋㅋㅋㅋ
이야 이런 넘도 와이프가있는데... 나도 있다...
복에 겨워서
맞벌이면 니가 알아서 쳐먹어
저보다 먼저 출근한다면... 전 잘 다녀오라고 인사할것같네요~~!! 힘내라고~!!!
맞벌이 안할때도 아침은 걍 내가 알아서 먹거나.. 우유 한잔 때리고 출근... 지금은 맞벌이 하니까.. 당연히 하던대로.. 달라진게 있다면, 냉장고 뭐 있으니까 꺼내먹어 ~~ 아니면.. 전날 내가 챙겨 뒀다가 먹고.. 인생 실전이고.. 만만한거 없다는거..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네요.. (77년생.. 아들 하나.. 딸하나.. 마눌님...)
출근안하고 집에서 쳐자면서 안차려주는걸 뭐라는거지.
나가더라도 아침차려주고 가는데... 애초에 말을 안해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