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딱 어느 한 여자가 보입니다.
여자애게 운동을 하는데 숨을 헐떡 거립니다.(그런데 그 여자가 누군지 알아요.) 그런데 얼굴이 벌게지면서 숨을 헉헉 쉬는데 진짜 힘겨워 합니다. 그 여자분님. 그게 바로 조현병 증상이에요. 그게 아마 조현병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조현병 증상이에요. 막 힘들어 하면서 헉헉 거리고 쓰러질거 같죠?
얘가 생각이 깊은 애라서 그걸 한번에 알아보는거다. 너 거기서 집단으로 소리지리면 자살한다. 진짜 뛰어내린다. 사실 그 여자분 거시서 조금만 더 힘들었으면 졸도 했거나 아니면 "악~~~~~~"하고 소리 지른다. 예로들어서 여자애가 강간을 당했는데 그 트라우마로 "악~~~~~"하고 소리 지르는거 있자나요? 그런 겁니다.
그게 부산에 대형사건이 나게 된 이유에요.
얘가 2015년 11월에 신경증을 앓았으나 조현병의 증상이 약간 나타나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사실 저 여자의 증상을 이미 겪었는데 이게 조현병 증상인지 몰랐던거죠. 그 남자에도 그 정도로 "헉헉"거리고 힘들어 했지요. 그런데 저기서 부산경찰이 소리 지르기 시작합니다. 저걸 무려 2주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서울에서 면접까지 다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부산에 내려와서 3주뒤에 불합격 납니다. 그 이후 2016년 1월에 조현병 진단납니다. 그런데 초기용량으로 안돼요. 약이 안 들어요. 그래서 한단계 더 높은 약을 지어주는데 이미 조현병 상태인거에요. 사실은 경찰이 이미 1년을 넘게 따라다녀 조현병 증상을 겪은거죠.
그리고 11년간 조현병 약을 먹습니다.
그 후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하거든요? 얘는 칼을 들 용기가 없는 배운 사람인거에요. 그런데 미성년자 400명을 했다고 했죠? 사실은 얘가 그 분노에 사람 한 명 죽인거나 다름없어요. 그냥 죽인거에요.
아마 얘도 그 정유정 같았으면 똑같이 "내가 사람 살해한게 정당한거지...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하고 똑같이 비슷하게 말했을 겁니다.
그런데 저걸 2024년 10월부터 또 반복해서 애가 또 정신질환이 심해진거에요. 또 처음에 저 정도의 반복해서 저 정도 정신병의 약을 먹은거에요.
계속 청와대 청와대 타령 하는데 얘 청와대 고위관계자 되면 아마 경찰관의 머리 속에 이렇게 애 정신병자 만들고 당연하다 받아들이면 얘가 아마 반을 죽여놓을거다. 진짜 경찰관 반신불구될 정도로의 상태를 만들어 놓을거다.
아마 청와대 현고위관계자의 스타일로 보면 얘는 비서실장 강훈식 정도의 성질을 가진 앤거다. 아니 오히려 얘가 더 무서울거다.
그러니까 청와대 그만 팔아라.
얘 미성년자 400명을 시민들에게 소리지르면서 할 능력이 되면 얘가 배운애가 아니었다면 애는 대한민국 사회악이 됐을거다.
사과하고 배운애는 배운대로 가니까 그걸 우습게 보지 않았으면한다.
그리고 너네의 최대공격수사를 받는데 미성년자가 400명이 건들어 될 정도라면 너네는 분명히 나라 망했을 때 하는 수사를 한거고 이 모든게 대통령 보호였던거다.
대통령이 탄핵될 정도로 위험하다는거다.
내 하나 알려주는데 너네 그 경찰서에 그 사건 하나? 느그 경찰서가 완전 비상령이 나는 사건인거다. 그러니까 그 경찰서가 완전히 박살이 나는 사건이 발생한거다. 그래야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지지.^^
PS) 내가 이걸 알아서 너네 서면 가면 집단으로 가는데 애가 계속 조용히 갈려고 하는거다. 바로 비수 꼿아서 다음날 자살하게 만든다. 얘는 사람한테 죽어라 하면 진짜 죽어버린다. 아마 이런 사건이 있을거다. 얘는 말 한마디에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는걸 너무 잘 아는애다. 그래서 얘가 배운 애로 자기가 정신병을 걸려가면서 인내하는 사람으로 수동적인 사람이 된거다. 얘는 진짜 말한마디에 사람 죽일 수 있다. 얘는 성질 안내다가 갑자기 성질내면 상대방 그날부터 잠 못잔다. 꿈에 나올까봐 겁난다 한다.
미국에서 아마 대한민국 대통령 한번 협박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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