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짓할려다가 너네 전직 치안정감 목숨 날라간 이유
WBC 일본전에서 일본을 5이닝동안 무실점 막은 전기공 기사
감독이 올라와서 강판시킴
투구수는 고작 68개.
이 전기공 (아다시피 체코 선수들은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라 본업이 따로 있음.)은 무척이나 억울해 하는 듯 " 난 막을수 있는데.." 라며..
이미 WBC 2라운드 진출이 확정난 상태라
일본은 2진을 투입한게 맞음.
세스코는 대한민국에 11점이나 얻어터졌는데
2진급 일본을 맞이해서 잘 싸운듯
근데
세스코가 언제부터 WBC에 참가했죠?
이게 유머죠 ㅋㅋㅋㅋㅋ



댓글 2
본업하면서 국가대표 운동선수로도 활약하고 프로선수들이랑 비비다니 진짜 대단하네요
억울한 게 아니라 1라운드 예선 투구수 제한이 65개이고 마지막 타자까지 유효하니 투구수 꽉 채우고 내려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