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포터[8]
돈이 걸린 내기 골프에서 이기려고
피해자 마실 음료에 약을 탔음
타격 직전 리모컨으로 스크린 방향 바꿔
공이 의도치 않은 곳으로 가게 만듬
실력이 떨어진 느낌을 받은 피해자들이
카메라 설치해서 상황을 인지함
석달간 7400만원을 뜯어냄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범죄


댓글 9
피해자라는 사람들도 내기골프 처벌받으려나요
골프가스포츠? 도박.바람.탈선 ㅡ노레방급 그이상 이하도 아님
선량하게 골프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일걸요
피해자라는 사람들도 내기골프 처벌받으려나요
골프가스포츠? 도박.바람.탈선 ㅡ노레방급 그이상 이하도 아님
선량하게 골프 즐기는 사람이 대부분일걸요
@발라모굴리스1 데드 맨 네버 다이 ㅎㅎㅎ 잔디밥 20년차에 도박 탈선 바람 단 한번도 본적없음.
마약을 저딴곳에 쓴다고???? 마약이 저리 흔한가???
마약은 아니고 향정신성약물입니다 우울증 등에 처방 받을 수 있는 약물인데, 어떻게 유통됐을지는 대충 짐작이 되죠
@즐거워리어 이런글에도 반대가 ㅋㅋ보배도 다됨
아니 실제로 내기골프를 할려면 필드에 나가서 하든가.. 저건 꼭 약을 안 타더라도 얼마든지 장난질이 가능한데..
이거 10년도 훨씬전 스크린 골프 시작된지 얼마 안되서 나왔던 사기극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