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킴 애들 보면[2]

'영원한 별' 홍콩 배우 고(故) 장국영(張國榮, 장궈룽)이 세상을 떠난 지 23년이 지났다.
고 장국영은 2003년 4월 1일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만우절이기에 그의 비보는 한동안 거짓말처럼 여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사실이었다. 이후 홍콩에서는 그의 죽음을 비관한 일부 팬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안타까운 일도 발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38007?sid=104

진짜 만우절 거짓말인 줄 알았죠 ㅠㅠ


댓글 1
벌써 23년이... 21살때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다가 방송나온거보고 알았는데 아직도 기억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