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욱을 못 참아서(24)
2026년2월3일 11시경 신봉천주유소옆 길가에서 지프차가 불이낫습니다.
그래서 주유소아저씨랑 같이 주유소 소화기로 초기진압햇습니다..일단요
차주가 119에 신고해서 소방차와 경찰차가왓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소방차가 주유소 주변을 삥둘러 막앗습니다.세차하는차랑 주유하는차가 엉켜서 나갈수가 없엇습니다.
그래서 경찰한테 차 나갈고간은 확보해주셔야한다 이렇게 말하니까 잠자코잇으라고 시끄럽다고 이렇게 젊은경찰이 말하더군요.나갈수없게되자 손님들이 항의하기시작햇습니다.
다시한번 차 나갈공간좀 확보해달라하니 젊은 경찰 3명이 욕을 하더라구요.눈을 부라리면서제 자식뻘되는 경찰이요.자기 경찰라면서 ..
불도 꺼줫는데 고맙다 말은 못할망정 공부집행이니 뭐니하면서 쌍소리까지 들엇습니다.
민중의지팡이 경찰?기본 예의도 없는경찰이 뭘 얼마나 잘할까요?
너무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기본소양도 안되어잇는 젊은 경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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