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버러지 일베충들의 과거
7년전 언론을 통해 작가님 모친이 돌아가셨단 소식을 듣고 일산병원에 방문하여 노무현대통령 서거후 두번째로 작가님의 두툼한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눴는데 그때 문상객에게 어머님의 자서전 성격을 띈 수필집을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노무현대통령 보건복지부 장관시절 만들어주신 노인장기요양보험및 산정특례등으로 돌아가신 저희 부친과 암으로 투병중이신 모친께서 많은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으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댓글 1
안녕하세요^_____^* 한 사람의 손을 잡았던 짧은 순간이 이렇게 오래 마음에 남아 있다는 게 참 따뜻합니다 유시민 작가님의 글처럼 사람의 삶과 기억은 결국 사람으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 가족을 향한 마음 그리고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이렇게 감사로 되돌려 전하는 모습이 더 깊은 울림을 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