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지도자는 욕을 먹을지언정, 경멸 당하면 끝이다.

만나기로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만나기 싫으면 아예 약속을 잡지 말던가

 

장동혁에겐 경멸도 아까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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