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결과[2]
지금 누군가 나에게 소고기 한우를 사 줘도..
나중에는 기억 못할겁니다....
사먹을 돈 없을 때
라면 한그릇 준 사람 어찌 잊을까요
지금 돈 못벌고 힘들고 , 석 죽어 사는데요
저는 점점 더 못난 행동하면서 더 병 맛 같은 놈이 되고 있는걸 느낍니다
이런 때
누군가
"넌 좋은 놈이야 그래서 잘될거야"
그런 싸구려 한 마디도 힘을 삼기도 합디다
당신 주변에 좌절하고 배고프고 방치된 사람 한 명도 없나요?
라면같은 싼 투자로
저평가 우량주(人)에 투자해 봅시다.


댓글 2
남들한텐 상자폐지로 보이는것 아닌가요?
저평가란 남들이 보지않는 시장에서 외면받는 왕따 를 말하는데 가만히 보면 비유가 좀 그렇지만 일진들이 수익을 주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