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의외로 많은 남자들이 선호하는 미용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wib50t5p53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나한테 큰 관심 두지 않음 + 말 안시킴

거기에 마지막 샴푸할 때 정말 시원하게 해주는 미용사가 있다면 금상첨화임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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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12

36기통꾸기

저뤈ㅡ,.ㅡ 전 거진 10년째. 짧은치마 입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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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싶은남자

미용사한테 사심이 있지 않는 한 말 걸기도 싫고 말 듣는 것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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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프리카노

그런데 가끔보면 미용사랑 뭔 말을 그리 많이하는지 이발하러 온건지 수다떨러 온건지 구분 안되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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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하나여시셋

저는 와이프 친구한테 감.십년 단골임.가면 집사람 얘기하고 애들크는거 얘기함.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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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변경중

조용히 머리만 잘 깎아 줬으면 좋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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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다푸른

전 하도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해서 그런가 요즘은 단골 미용사분의 고민상담을 해주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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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

아는 형은 동내 남자 이발사가 지금 까지 말이 없어서 모르는 줄 알아는데 아버지 안부 물어보는 순간 다음 부터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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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이쁜 미용사 있는곳이 장사가 잘되던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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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제가 가는 미용실 원장도 딱 두 마디 합니다 이 쪽으로 앉으세요 짧게 자르지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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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었이든방법은있다

팔꿈치에 둔덕을 슬쩍슬쩍 갖다대던 그분 어디로 옮기셨는지 찾을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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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오빠

팔꿈치에 물컹한 느낌이 싫어서 팔짱을 끼고 이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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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승

사무실 가까운 미용실가면 머리자른지 몇주됐다고 말해주면 알아서 다듬어주심~ 점심시간에 가서 머리깍고 오면 20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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