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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방치 \"공무원 12명 문책\" 179명 숨진 여객기 참사, 유해·잔해물 뒤섞여

유가족들 피눈물 나게한 책임자들 꼭 책임지게했음좋겠네요

 

https://v.daum.net/v/20260430153608262

179명 숨진 여객기 참사, 유해·잔해물 뒤섞여 '14개월 방치'…정부 "공무원 12명 문책"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부실 수습 경위 점검 결과' 발표

179명이 숨진 여객기 참사 유해가 잔해물과 뒤섞여 1년 넘게 장기 방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대규모 인명사고에도 별도 현장 매뉴얼조차 없었고, 제대로 유해를 수습하지도 않고 수색을 종료한 정황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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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전남과학청 과학수사대 관계자들이 무안국제공항 공항소방대 뒤편에 보관된 여객기 잔해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까지 현장에서는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 24점이 발견됐다. 2026.3.12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n@yna.co.kr 연합뉴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점검단)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부실 수습 경위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일부터 한 달 동안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 국토교통부, 전남경찰청, 소방청, 전남소방본부, 군(31사단, 11공수여단)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단에 따르면 2024년 12월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착륙 과정에서 대규모 인명 사고가 발생한 이후 소방·경찰의 미흡한 현장 지휘·감독으로 초기 수색·수습이 불완전하게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다. 현장에서 수색 구역이 합리적 기준 없이 임의로 설정됐고, 수색에 투입된 인력에 관련 교육이나 구체적 지침 시달도 없었다.

특히 유해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충분한 고려 없이 수색 종료 결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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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똑바로대이씨

윤성렬 십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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