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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의 면허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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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죤쟐러

아이고.. S자 후진 저렇게 하면 조ㅈ는데 ㅋㅋ 난 급하게 들어갔다가 확인선 못 밟고 후진으로 나왔다가 경찰 얘기듣고 다시 풀악셀로 들어 갔다가 선 제대로 밟고 후진해서 나오니 딱 시간에 맞아 떨어지게 합격해서 사람들 기립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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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처리

대다수가 S자 코스 에서 탈락했지.. 지금 면허는 정말쉬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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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비1

88면허인데 그때는 오전에 필기합격하고 바로 실기접수하면 오후에 실기바서 하루에 다합격..당시에는 상계동 공터에 야메학원 천지라 두시간씩 일주일 타면 다붙었는데 먼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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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시민1

아니, S 자가 뭐가 어려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데요. 정지선에 정차하라고 가르치고 감 잡고 정차하면 되는 것을 백미러에 맞춰 세우라고...후진도 아마 그런 공식으로 가르쳤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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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flxpr

저도 후진 쉬웠는데 이게 근데 실제 10에9홉은 떨어지긴 했죠 제가 95년에도 칠때도 저포함 2명되고 나머진 다떨어지고 용지에 스티커 최소10장 이상 붙어있는 사람 엄청많긴 했네요 지금도 저렇게 바뀌긴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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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25

이젠 후방카메라 없으면 운전 못하는 사람들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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