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싱BEST179일 전나도 그랬음 신발장에 숨겨놨는데 아내가 우연히 찾아내곤 내 비상금이라곤 꿈도 못꾸고 자기가 놓고 기억을 못했다고 땡잡았다고….ㅠ 아니야 내거야 라고 말도 못하곤 좋겠다 나도 조금만 줘 했던 ㅠ26댓글
뭐라싱179일 전나도 그랬음 신발장에 숨겨놨는데 아내가 우연히 찾아내곤 내 비상금이라곤 꿈도 못꾸고 자기가 놓고 기억을 못했다고 땡잡았다고….ㅠ 아니야 내거야 라고 말도 못하곤 좋겠다 나도 조금만 줘 했던 ㅠ26댓글
0뽀개드림0179일 전아니 딸래미가 초딩은 아닐테고 글에서 느껴지기로는 최소 20살은 됐을듯한데, 그 만한 나이의 자녀를 둔 아버지가 거 50만원 돈같지도 않은 금액을 설마 비상금으로 숨겨둔거라고 믿는거임??-9댓글
탐브라운179일 전잘사시나봐요? 본인이 돈이 많더라도 공감할수 있는 부분인데 돈같지도 않은 돈이라면서 꼭 그렇게 티를 내셔야 하나요? 돈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그러시는지... 배틀한번 뜰까요? 50만원 이면 어느집은 한달 생활비 일수도 있어요 이양반아.5댓글
댓글 38
아빠 맘 속에는 얼른 시집이나 가라 이년아..
아빠 비상금? ㅋ
아이고 아부지ㅎㅎㅎ
나도 그랬음 신발장에 숨겨놨는데 아내가 우연히 찾아내곤 내 비상금이라곤 꿈도 못꾸고 자기가 놓고 기억을 못했다고 땡잡았다고….ㅠ 아니야 내거야 라고 말도 못하곤 좋겠다 나도 조금만 줘 했던 ㅠ
아빠 맘 속에는 얼른 시집이나 가라 이년아..
나도 그랬음 신발장에 숨겨놨는데 아내가 우연히 찾아내곤 내 비상금이라곤 꿈도 못꾸고 자기가 놓고 기억을 못했다고 땡잡았다고….ㅠ 아니야 내거야 라고 말도 못하곤 좋겠다 나도 조금만 줘 했던 ㅠ
그기 아니고 아부지돈 같은데...
언능 CGV나 가라....
송트남 전당대회 돈봉투도 30인데 비상금이 50이라니 ㄷㄷ 당대표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데 잘 해라 이년아,, 아마 마음 얼마나 아플까,,,에효,,,
아이고 아부지ㅎㅎㅎ
아빠 비상금? ㅋ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ㅜㅜ
아부지 비상금을 털어버린 불효녀 같으니
하ㅜㅜ
흙흙흙
아부지 : 하 내 낚싯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내미가 아니라 웬수네 ㅋ
아니 딸래미가 초딩은 아닐테고 글에서 느껴지기로는 최소 20살은 됐을듯한데, 그 만한 나이의 자녀를 둔 아버지가 거 50만원 돈같지도 않은 금액을 설마 비상금으로 숨겨둔거라고 믿는거임??
큰돈모으고 원하는거 쓰고 비상금 다시 모으기 시작한지 1일차에 사건이 터졌을수도 있죠
잘사시나봐요? 본인이 돈이 많더라도 공감할수 있는 부분인데 돈같지도 않은 돈이라면서 꼭 그렇게 티를 내셔야 하나요? 돈이 얼마나 많으시길래 그러시는지... 배틀한번 뜰까요? 50만원 이면 어느집은 한달 생활비 일수도 있어요 이양반아.
아까 봤는데...또? 아버지 너무 불쌍해! 왜 그곳에...ㅠ.ㅠ
ㅎㅎㅎㅎ
ㅋㅋㅋㅋㅋ 눈치코치없는 나애리 나쁜 계집애
당근에 나눔이라도 했었다면? 다리몽둥이가 ㅋ
ㅋㅋㅋㅋㅋㅋ 내돈이라고 말도 못하고
아빠 혈압오르네
딸이 커서 시집안가면 테러임 ㅋ
인터넷뱅킹도 안하는 주작집안인가?
10년전 애긴가? 꼴통인 나도 카카오뱅크로 성과금같은거 따로받는데
아빠 비상금ㅋㅋㅋㅋㅋㅋㅋㅋ
떡값
아 부 지~~~ ㅎㅎㅎ
아부지 ㅠㅠ
첨엔 이해가? 지나고나니 아하! 통제라^^
아무리 봐도 주작인글에 반응하는 당신들은 참~ 순수해~ 착한사람들 ㅋㅋㅋ
망힐년
토스 사용하시지…..
영감들은 주작글만 보면 좋다고 헤헤거리네
얘 이거 구라임 X에서도 사진 도용해서 욕 엄청 먹는 애
아 플스5야…. 2027년에 만나자….-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