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3천원씩 걷어서 해먹는 점심 삼겹살[68]
뭐 별거 없습니다.
갱년기인지 매일 짜증만 내고 툴툴거리더니.
생일선물을 주긴 주더라구요.
K9중고 사고싶다고 2년내내 징징거렸는데, 매매상사가서 실물 보고 오더니
와이프 왈 "난 아저씨 같아서 싫어...두번다시 말꺼내지마"
제 마음속 외침 '내가타지 지가타고 다니나..'
뭐 중고는 죽어도 안된다하니, 신형 그랜져 5천에 맞춰서 사야겠음돠..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Feat. max 6천 걸어놓은건 귀엽더라구요. 내가 1억짜리 살줄알고? ㅋㅋㅋ (참고로 연상임)



댓글 6
부자형
축하드립니다ㄷㄷ
으르싱 으르싱이 타는게 아녀유 으르싱은 운전기사일뿐입니다 ㅠㅠ 으케 아냐구요? 즈가 그러고 있거든유 ㅠㅠ
부자드레 선물 스케일이란...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하악
부자형 222
자랑할 만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