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대가리178일 전근다니까. 내가 여름방학때 친구놈 셋이서 고삐리때 나시에 반바지 쓰리빠신고 무주 향적봉올라가서 놀다 내려올땐 그 누구보다 빠르게 뛰어 내려왔징. 벌써 92년도에 갔으니 가끔 친구들하고 얘기하는데-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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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 비흡해서 못한게 아니라.. 사람이 미흡해서 못한거였네
오리털파카 입고 크록스 신고 올라갔다 합니다.ㅋㅋㅋ
근다니까. 내가 여름방학때 친구놈 셋이서 고삐리때 나시에 반바지 쓰리빠신고 무주 향적봉올라가서 놀다 내려올땐 그 누구보다 빠르게 뛰어 내려왔징. 벌써 92년도에 갔으니 가끔 친구들하고 얘기하는데
동네 마실 다녀오듯...
내일 점심엔 안나푸르나에서 야유회 하니까 세르파들 다 모이라고 해~!
4륜 수입차로 힘들게 올라간 산 정상에 이장 아재가 포터 4륜 따블캡타고 와서 농사 짓고 있음.
k2에서 사전에 알고 의류 및 동산용품 협찬해 주었으면 초대박 이었을꺼 같은데요 ㅎㅎ
엔진이 틀림.
"손님도 없고 몸도 근질거리는데 마실다녀올까? 같이 갈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