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외로움 보다 더 끔찍한것[3]
부산사건을 언급하면 변호사는 이런 말 밖에 안해요.
1. 변호사1 :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여자 애 한명도 바른 말 한다. "니 대통령 죽였다.")
2. 변호사2 : 대통령 딸 건드셨습니다.
3. 변호사3 : 경찰관들 사건조작했을 겁니다.
얘 하나 때문에 대통령이 사망하고 대통령 딸까지 건든거자나요?
그러니까 더불어민주당에서 노무현 이용해 먹고 문재인 이용해 먹고 그러자나요.
변호사가 지금 저 사람들 언급하자나요.
이재명이 특이한 짓하는거에요.
사람이 사는데 얘는 어릴 때부터 죽는 사람이 많았는데 심지어 대통령까지 죽었자나요.... 가만히 있어도 죽습니다.
대통령이 사망했는데 얘를 가만히 놔뒀겠나요? 위에서 다 죽이죠.
경찰관이 변호사를 좆으로 보기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전쟁나요. 아마 치안정감 목숨 날라가요.
기자가 이렇게 기사를 쓰겠네요.
"이 부산사건으로 말미암아 대통령이 사망하셨습니다. 대통령 딸도 이 부산사건 범죄에 연루되어 있습니다."
어느 대한민국 기자가 이런 글을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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