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 추천해줘 4인가족[11]
집사람이 할 말이 있다길래 가보니깐 안방 화장실에서 여성 속눈썹이 나왔다고 보여주더라구요 집사람은 속눈썹을 안 붙이고 안방화장실은 제 전용 화장실이라며 저를 의심하고 있는데 매일 일과 집만 왔다 갔다 하며 여자와 밥, 술은 커녕 누굴 만난적도 없고든요 어제 허리 아파서 침 맞으러 한의원 다녀왔고 와이프와 극장 가서 리클라이너 누워서 영화를 봤고...어디서 옷에 붙어 딸려온걸까요?
참 황당하면서도 억울한 상황이네요
집사람이 할 말이 있다길래 가보니깐 안방 화장실에서 여성 속눈썹이 나왔다고 보여주더라구요 집사람은 속눈썹을 안 붙이고 안방화장실은 제 전용 화장실이라며 저를 의심하고 있는데 매일 일과 집만 왔다 갔다 하며 여자와 밥, 술은 커녕 누굴 만난적도 없고든요 어제 허리 아파서 침 맞으러 한의원 다녀왔고 와이프와 극장 가서 리클라이너 누워서 영화를 봤고...어디서 옷에 붙어 딸려온걸까요?
참 황당하면서도 억울한 상황이네요
댓글 116
오늘 반찬은 며르치와 청양고추 볶음 입니다
살다보면 설명하기 힘든 일이 일어나긴 하더라고요. 저는 30대 총각 때 그 시기 몇달 전부터 성관계 한 적이 없었는데 일명 쎄맨바리라고 불리우는 사면발이에 걸려서 어처구니 없던 일이 있었어요. 모텔 같은 숙박업소 간 적도 없고요. 대중목욕탕 간 적은 있었는데 거기서 수건으로 옮긴 거 아닌가 지금도 그렇게 생각만 할 뿐 사실은 모릅니다. 글쓴님이 진실이라면 그냥 어디서 얻어 걸린 거에요.
출근시간 9호선을타면 가끔 주머니에 이어폰도 들어있음 ㅎㅎㅎ 카드도 있었음
우선 밥은 잘 먹었습니다 혹시 최후의...?
전에 살던 사람이 아닐까싶음
저거 보털인디요;;
ㅋㅋㅋㅋㅋ 에라이 ㅋㅋㅋㅋㅋ 이혀 이런사람도 있어요 웃고 삽시다 ㅋㅋㅋㅋㅋ
와 전문가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꺼라고 하세요
그러니깐 허리 아프지
아내분 보배 안하니까 빌드업 마시고 비세요
했 네 했 어
일반인도 저렇게 긴걸 하나요. 연극이나 분장으로 뭔가 하는 사람들이 붙히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님을 아직 여자한테 어필가능한 감자로 봐주는것에 감사하세요
가발 아닌가요?
낙타눈섭...같이사용했다 해요
저는 변기에 콘돔이 떠 있어서 여친하고 크게 싸웠어요. 콘돔은 여친하고만 사용하고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나온거죠. 미치고 환장할뻔.
속눈썹 눈에 붙이는곳에 본드가있어 어디든 잘붙어요 ~ 여자들 술취하거나 불편하면 아무곳에서속눈썹 때어버리는 여자들 많아요~~
휴지좋은거쓰시네요. 유한킴벌리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