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상청 이것들 손해배상 청구 하고 싶음. 진짜 현장은 하루 밥값만 백단위로 깨짐. 거기다 장비 다 철수 시키고. 공정 늦어지면 손해가 막심함. 실시간으로 날씨를 바꿔버리니.. 이거 뭐 어쩌라는거야. 기상청 존재 이유를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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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글라스
슈퍼컴퓨터안에 할머니 있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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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샘2
할머니가 건강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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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구라청 어떻게 좀~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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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어제부터 습하고 아주 짜증나게 더워요...비 온다면서 시간은 점점 뒤로...레인부츠 신고 출근했는데 갑갑해디지것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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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나와슬픈곰탱
하늘보고 비오겟다..... 하고 바꾸는것같아요 ㅡㅡ;;; 아주 별루입니다..
슈퍼 컴퓨터가 잇긴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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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래가자
기상중계청이 어디가겠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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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i
하루 앞도 못 맞춤. 요즘엔 몇 시간 앞에것도 못 맞춤.
1
천박하게
어떤 미친 장비 새끼가 비온다고 위약금을 받음? 이거 구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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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어제부터 긴장했어요
오늘하루 망했네요
비안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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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기상청이 수정청이라죠..........
날시 발표 했다가 반대 상황되면 바로 수정....수정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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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
구글 검색
2025년 소프트웨어 가격 부풀리기 사건: 소프트웨어 업체 영업 대표들이 내부 할인율을 부풀리고 허위 견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국방부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약 53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들은 중간 업체를 동원해 기술 지원비 명목으로 자금을 세탁하는 등 정상 거래로 위장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라이다(LIDAR) 납품 비리 의혹 (2012~2017): 2012년 기상청장 등이 항공기 기상관측 장비인 '라이다' 도입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2017년 대법원은 입찰 방해 혐의 등에 대해 범죄 증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관련자들에게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과거 납품 비리 수사 (2008, 2014):
2008년 장비 납품업자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상청 공무원들이 수사를 받았으나, 일부 건에 대해서는 무협의 처분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2014년에도 기상관측 장비 납품 과정의 비리 정황으로 검찰이 기상청을 압수수색하는 등 반복적인 수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KBS 뉴스
+5
기상청은 이러한 비리 논란이 반복될 때마다 장비 도입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해명 자료를 배포하거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해 왔습니다.
-1
쓰레기는폐기가답
예보고 ㄴ발이고 차라리 그냥 기상기록실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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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보이필립스
통X교가 저기에도 마수를 뻗었을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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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창
그럼 지가하던가...
날씨나 기후가 얼마나 변수가 많고 변동이 심한건데 못배워먹은 노가다꾼이 어딜 항의하네마네일까...
댓글 18
하루종일 꿉꿉하고 더움..
오보청....
기상청,,체육대회때에도 비오는걸
슈퍼컴퓨터안에 할머니 있는거아니냐
오보청....
하루종일 꿉꿉하고 더움..
기상청,,체육대회때에도 비오는걸
진짜 기상청 이것들 손해배상 청구 하고 싶음. 진짜 현장은 하루 밥값만 백단위로 깨짐. 거기다 장비 다 철수 시키고. 공정 늦어지면 손해가 막심함. 실시간으로 날씨를 바꿔버리니.. 이거 뭐 어쩌라는거야. 기상청 존재 이유를 모르겠음
슈퍼컴퓨터안에 할머니 있는거아니냐
할머니가 건강한가봐요.
구라청 어떻게 좀~쫌~
어제부터 습하고 아주 짜증나게 더워요...비 온다면서 시간은 점점 뒤로...레인부츠 신고 출근했는데 갑갑해디지것네 진짜
하늘보고 비오겟다..... 하고 바꾸는것같아요 ㅡㅡ;;; 아주 별루입니다.. 슈퍼 컴퓨터가 잇긴 합니까?
기상중계청이 어디가겠나요 ㅋㅋㅋ
하루 앞도 못 맞춤. 요즘엔 몇 시간 앞에것도 못 맞춤.
어떤 미친 장비 새끼가 비온다고 위약금을 받음? 이거 구라 같은데
어제부터 긴장했어요 오늘하루 망했네요 비안내림
기상청이 수정청이라죠.......... 날시 발표 했다가 반대 상황되면 바로 수정....수정청 ....
구글 검색 2025년 소프트웨어 가격 부풀리기 사건: 소프트웨어 업체 영업 대표들이 내부 할인율을 부풀리고 허위 견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국방부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약 53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이들은 중간 업체를 동원해 기술 지원비 명목으로 자금을 세탁하는 등 정상 거래로 위장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라이다(LIDAR) 납품 비리 의혹 (2012~2017): 2012년 기상청장 등이 항공기 기상관측 장비인 '라이다' 도입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2017년 대법원은 입찰 방해 혐의 등에 대해 범죄 증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관련자들에게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과거 납품 비리 수사 (2008, 2014): 2008년 장비 납품업자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상청 공무원들이 수사를 받았으나, 일부 건에 대해서는 무협의 처분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2014년에도 기상관측 장비 납품 과정의 비리 정황으로 검찰이 기상청을 압수수색하는 등 반복적인 수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KBS 뉴스 +5 기상청은 이러한 비리 논란이 반복될 때마다 장비 도입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해명 자료를 배포하거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해 왔습니다.
예보고 ㄴ발이고 차라리 그냥 기상기록실로 바꾸자
통X교가 저기에도 마수를 뻗었을거 같은...
그럼 지가하던가... 날씨나 기후가 얼마나 변수가 많고 변동이 심한건데 못배워먹은 노가다꾼이 어딜 항의하네마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