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우크라이나 파병 찬성했어야 했다.[2]
법원, 오세훈 선고 ‘지방선거 이후’ 결정…“선거 개입 인상 우려”

법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를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재판 결과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1일 열린 공판에서 향후 심리 일정을 조율하며 선고 시점을 지방선거 이후로 잡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 측은 이달 내 결심공판을 진행하고 다음달 초까지 선고를 마쳐달라고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판결로 선거에 개입하는 인상을 주는 것은 하지 않으려 한다”며 “선거 전에 선고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401220403839


댓글 3
한강버스 뱃머리에 매달고 다녀. 서울관광코스다.
내란당에는 친절한 사법부, 선거까지 신경써주네...작년엔 왜그랫니?
이야 누구에게는 한없이 친절하고 누구에게는 득달같이 달려들고 ... 정의의 사도 우리의 사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