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명언 - 궁궐 같은 대저택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마음이 가난하거나 불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수치스러운일이다.

판잣집에서 태어난다 해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 아니듯,

궁궐 같은 대저택에서 태어난다 해도 행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