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저 법안 다 이해하고 있을지 그것도 의문이긴 해ㅋㅋㅋㅋ[22]
어제 정류장쪽에서
지나가시던 할머님이 하시던 말씀이
"이거 말해주려고 다시 돌아왔다,
암만 봐도 신발이 너무 예쁘다"
그냥 평범한(?) 단화였는데
왜 이쁘게 봐주신건지...
여튼 감사인사드렸어요
오해마세요
그냥 신발만(?) 칭찬하신거니깐요;;;
이상하게 어제는 하루종일
일이 하나같이 다 잘 풀리고(?)
뭔가 좋았네요 ~
이상 오늘의 뻘글요 @,,@
그럼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길요 !


댓글 8
그럼 오늘은 할아버지한테 잠바 이쁘다는 소리 들으세유
아하 도전해볼게요 ~ 그나저나 잠바가 어딨더라….
인상이 좋아보이시네요..아니네여 *.*;;;
하하하…. @,,@
할머니 맘에 꼭 들었나봐요. 남은 오후 좋은 일 가득하길요.
네넹 ~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안전 걸음]... 하세유∼
굿모닝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