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일으키려고 작정했네.(14)
박찬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영화라 해서 봤는데
그냥 저냥 볼만하네요.
기억에 남는건 여주인공의 노브라 가슴꼭지만 기억에 남음..
ㅋㅋ
농입니다.
극중 이병헌의 집을 보니 주택의 마당이 넓은 집에 시체를 묻고 있던데
진짜 개인주택중에 마당 넓은곳은 저래 파 묻어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완전 범죄인가요.
박찬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영화라 해서 봤는데
그냥 저냥 볼만하네요.
기억에 남는건 여주인공의 노브라 가슴꼭지만 기억에 남음..
ㅋㅋ
농입니다.
극중 이병헌의 집을 보니 주택의 마당이 넓은 집에 시체를 묻고 있던데
진짜 개인주택중에 마당 넓은곳은 저래 파 묻어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완전 범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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