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어쩔 수가 없다를 보면서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w44n9484jo

박찬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영화라 해서 봤는데

그냥 저냥 볼만하네요.

기억에 남는건  여주인공의 노브라 가슴꼭지만 기억에 남음..

ㅋㅋ

농입니다.

극중 이병헌의 집을 보니  주택의 마당이 넓은 집에 시체를 묻고 있던데

진짜 개인주택중에 마당 넓은곳은 저래 파 묻어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완전 범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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