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갑니다...." 저한테 이러시는데요.
지금 당신의 논리는 제가 미성년자를 그렇게 많이 건들어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그렇게 해서 자신이 청와대에 입성할 것이라는 해괴망측한 망상을 심어놓는데요.
사실 저는 당신이 떨어뜨려놓은 그 회사에 다시입사해도 만족합니다.
얘 고등교육 배운애에요. 애가 그럴 애가 아니라는거 아시자나요. 그 당신이 그런 망상을 심어놓으시고 "얘 이거 정신병자 새끼다."하시는데요.
경찰관 잡혀가실거 같은데요? 저는 당신이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 알린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을 다해라는 것이구요. 당신이 그 책임을 안져서 그런 겁니다.
사실 제가 다닌 공공기관에서도 그 말을 하기는 했어요. 그런데 저는 그냥 그 부모에 대한 소임만 다한겁니다.
진짜 죄송한데 경찰관 잡혀가실거 같아요.
아무 반응이 없는데 그러시는거에요. 그러면 안 그러셔야죠.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어느 한 직원이 "이 회사 사람이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하는데 얘가 그 정도의 능력은 있는겁니다. 그런애 한테 저런 망상을 심어놓으세요.
마지막에 이 망상 심어놓고 믿게 했다가 혼자 자살하게 하는 거네요. 이게 맞네요. 정말 위험한 짓을 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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