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장난213일 전울아들 오늘 생일이라 이따 저녁에 소갈비 해줄려 했는데..찌찌뽕~~그나저나 어제 뭘 잘못먹고 밤새 토하고 설사에 배는 뒤틀리고...전에 장염걸렸을때 위아래도만 나왔지 배가 이리 아프진 않았던거 같은데..애도 내가 3시간만에 낳았는데..밤새 배가 아파서 잠을 못잤네요..ㅠㅠ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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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침부터 고기 부러운거 아닙니까 ㅋㅋㅋ
돌쇠야 마당에 장작깨놔라!!
시럽끝나서 마지막 만찬인가요? ㅠ
그거 먹고 마당 정리하라고 시킴
호 좋네야
짜장이 특식인가봐유
부자..
짜장이 횡재하는날 여동생꺼 껄떡 거리지마라 쫌
뼈에 붙은 고기가 재밌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게 느껴져우@_@키키킼
뼈삶아서 밥말아먹게 줄서봅니다 ㅠㅠ
짜장이는 남자를 원하......
맛은 잇나?
기장 부자
짜장이거잖아유... 언능 짜장이에게 가져다 줘유...
울아들 오늘 생일이라 이따 저녁에 소갈비 해줄려 했는데..찌찌뽕~~그나저나 어제 뭘 잘못먹고 밤새 토하고 설사에 배는 뒤틀리고...전에 장염걸렸을때 위아래도만 나왔지 배가 이리 아프진 않았던거 같은데..애도 내가 3시간만에 낳았는데..밤새 배가 아파서 잠을 못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