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이재명의 공소청에 예의적 보수사권 부여에 일축하였다.(2)
저 혼자 남았네요.
저보다 형인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4일째 결근중입니다.. 월요일날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그 자리에 외국인이 대체해서 하고 있네요.
속도도 느리고 비드도 엉망이지만 점점 익숙해지면
자리 꿰찰듯 싶은데
점점 나혼자 이걸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깊어지네요.
제자리는 단순 용접이 아니라서
외국인이 흉내낼 수준이 아니거든요.
뭐 나중에야 가능하겠지만 현재로선 내가 나가면 회사는 답이 없는 상황
전에도 글을 썼지만 설지나면 심각하게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답이 없네요. 회사가 무슬림으로 도배되고 있네요.
보너스도 없고 , 성과급도 없고. 명절 떡값도 없는 이런 회사 참..
뭐가 애정이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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