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현황 이라네요 .[3]
오전 근무하고 퇴근했네요.
설이후 퇴사하겠다고 맘 먹었는데. 오늘 사장 아들한테 이야기했네요
내 하는일이 무겁고 그래서 허리도 아프고 다리에 무리가 가서 못하겠다고
인터넷에 사람 구하라고 말했네요. 한달 여유 줄테니 구하라고
내말 듣더만 똥씹은 표정으로 알았다고 하네요. 생전 2층에서 안나오던 사장도
현장에서 일하네요. ㅋㅋ
누가 오든 인수인계만 하고 치울란입니다.
피곤하네요. 좀쉬면서 몸좀 추스려야지. 오늘부터 한달
후임자오면 졸라게 빨리 인수인계하고 한달되기전에 튈거 ㅋㅋ


댓글 2
고생하셨네유
지도 때려 치고 싶은데...기회 보고 있네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