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베스트가 되어 버린줄 몰랐네요.
바빠서 지금 들어 와 봤습니다.
내용 추가 합니다.
흠과가 아니라 랜덤과로 샀었네요.
레드향 10kg 39900원 입니다.
제가 새벽까지 알바를 해서 택배가 늦게 와서 새벽에 찍은 사진 어제 올린겁니다.
(11일 늦은 시간 도착, 12일 사진찍음)
산지직송이라고 해서 싱싱함을 믿고 산거고,
맨 아래 신문지에 펼쳐진 사진이 받은 그대로 오늘 찍은 겁니다.
환불 요청 했더니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네요.
한라봉이랑 함께 구매했는데 판매사진과 다르긴 하지만 신선도에는 문제가 없어 한라봉은 그냥 먹기로 했고, 레드향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반품 요청 했더니 썩고, 곰팡이 핀것에 대한것만 부분 환불 해준다고 합니다.
꼭지 보면 딴지 한참 된건데 아니래요.
나무에 달려 있는것도 저렇다고 합니다.
말만 "산지직송"인가 봅니다.
나무에서 갓 딴거 같은 싱싱함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어지간하면 그냥 먹습니다.
과육이랑 껍질 사이가 꼭 오래 구운 계란 흔들면 껍질이랑 알맹이가 분리가 되서 흔들리듯이 과일을 집었을때 말라서 들뜬 느낌? 이 들어요.
그동안 레드향 먹으면서 이런거 처음 봅니다.
"신선식품 특성상, 개인적인 입맛 당도 크기·껍 질상태에 따른 반품 및 환불은 어렵습니다.
단, 상품 하자(상함, 썩음 등)는 사진 확인 후 환불 또는 부분 보상해드립니다."




제가 가정용 흠과로 산 레드향 인데요.
어때 보이시나요? 싱싱 해보이나요?
판매자라면? 구매자라면?
부연 설명은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살 빠지실거에요^^
감사합니다 (꾸벅)



댓글 69
단순하게 상품성만 보여주지 마시고 가격도 공개해주세요. 저는 20킬로 한컨테이너에 2만원 짜리 가공용도 팔았는데 일단 한건도 컴플레인 없었고 5만원 20킬로 한컨테이너 비상품에 딱 한건 맛이 밋밋하다고 반품 받았어요. 가격을 많이 받았으면 그게 문제인데 싼데다 상품성 좋은 게 있을까요. 그럼 상품으로 팔죠. 구매가격을 봐야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알 수 있을 듯요. 참고로 검은 건 곰팡이가 아니라 진딧물이 똥 싼 흔적입니다. 곰팡이 아니에요. 맨 위에 있는 거하고 몇개는 썩는 게 맞는 거 같고요.
심하네요 ㄷㄷㄷㄷㄷㄷ
@아주까리기름 쉴드로 보이시나요? 썩은 건 썩었다고 하는 게 쉴드인가요. 곰팡이가 아니고 검은 건 진딧물이 똥싼 거라고 사실을 얘기한 게 쉴드인가요. 썩은 걸 빼고 얘기해봅시다. 그럼 흠과를 인지하고 저렴하게 샀는데 품질이 왜 이렇냐고 따지면 그게 정상인가요. 마트에 진열 오래 된 고기나 채소, 과일 등 저렴하게 파는 것들 왜 상품성이 떨어지냐고 따지면 그게 맞는 건가요. 썩은 게 많이 나온 건 문제가 맞습니다 동의하고요. 다만 상품으로는 5만원에 파는 걸 흠과로 만원에 팔았는데 같은 품질을 원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썩은 걸 배제하고 생각해보세요.
업자라 쉴드치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먹을 수 있다는 전제하에 가격도 따지고 상품성도 따지는거지 가격이 싸면 곰팡이도 괜찮고 썩은것도 괜찮다는것임? 당도가 떨어지거나 말랐거나 혹은 밑단깔린게 짓물러서 곰팡이 피기 시작하는것, 배송중에 터짐이 있는것까지는 이해되는 부분. 하지만 상단부터 썩은게 있다는건 얘기가 다름. 그런 논리면 가격 따지기 전에 제품 안내에 올린 사진부터 판매제품과 근사치에 있는지를 먼저 따져야 하지 않음? 저게 만원짜리라고 전제하고 얘기하자면 만원짜리를 만오천원짜리처럼 근사하게 올려놓고 만원짜리 보내면 저렴한게 아니라 사기치면서 장사하는것임. 그리고 저 사진정도면 오천원짜리를 만원에 판것임. 님같으면 저정도 상품성인줄 알았다면 단돈 천원에라도 살것같음?
혹시 배송 받으신지는 얼마나 된 상품인가요?
배송 받고 확인 하자마자 바로 찍은겁니다. 배송 받은지 24시간도 안됐습니다.
정품 안사고 흠과 싸게사서 흠있는 과일이 왔는데 뭐가 문제인지? 썩은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 적었어요. 흠과가 아니라 랜덤과 샀었네요.흠집 있는거 문제 아니에요. 먹는데 지장 없으니까요. 딴지 오래되서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겁니다.
과일은 택배로 시키면...안됩니다... 마트나 과일가게에서 구매를.....입니다.
후기도 괜찮고(레드향 후기는 없었음) 산지직송이라는 말만 믿고, 판매 문구에 믿음이 가서 샀는데 이런 일이 생겼네요.
저도 전에 택배로 저런거 받았는데,,, 반품은 당연한 거지만 일단 기분이 너무 더러워집니다. 저런거 알면서도 보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오만가지 상상이 더 기분 나빠지는게 정말 싫습니다!!! 특히 환불은 해드린다고, 드시거나 버려 달라고 하면,,,,, 푸후,,,
ㅋㅋㅋ 쓰레기를 보냈구먼... 댓글보다도 저거 먹으면 살은 더 잘 빠지겠네요... 설사에 복통에 10kg은 빠지겠네요! 죽지 않으면 다행이구.
박스 까자 마자 바로 반품
삭제된 댓글입니다.
제가 잘못 적었는데 가정용 랜덤과로 샀어요. 산지직송 이라고 해서 싱싱할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수확한지 오래 된거 보내놓고, 나무에 달린것도 저런 상태라고 하네요.
sns광고 보고 사면 저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흠과 말그대로 흠이 있는...속만 썩지 않았으면 괜찮을꺼 같은데 ...굳이 흠과를 사먹을 이유가 있나요? 정상 제품 사드세요
오래 보관한 재고떨이 같은데 들뜬 귤은 싱거워서리...
살빠지게 해주세요...
얼마주고삿는지도 적어야지 장난하나
흠과를 사셨다고 한거 아닌가요? 껍질 까보세요 썩은게 있는지... 흠과를 구입해놓구선 A급 정상품과 비교를 원하시는건가요? 아니면 댓글 싸움구경을 원하시나? 저런걸 흠과라고 하는겁니다. 여기서 저거 썩고 곰팡이라고 놀라는 사람들 사과즙, 배즙, 포도즙 으로 들어가는 과일들 보면 기절하겠네~
썩은 거 2개 빼면 가정용 흠과 정도로 보이긴 하네요. 정상 제품도 뒤집어 보면 썩은 거 나오는 경우는 있으니...별것도 아니고만 반품하든 판매자랑 얘기하면 돤 걸
제주도 감귤 종사자들 오늘 여기서 정모하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