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이언주가 정청래를 향해 정청래·조국당으로 전환하려고 한다.
보통 뚱뚱한 것들은 귓구멍에도 살이 있는지 지하철에서 유독 크게 통화를 하곤 하죠~
태식이랑 전화한다고 4호선 금정에서 하차하는 뚱녀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친이면 생각을 좀 다시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둘다 유유상종이겠죠~
통화 내용도 남욕, 연애 얘기, 먹는 얘기나 하고 있는데
사회악입니다.
솔직히 안 좋은 동네일수록 예의가 없고~
잘 사는 동네는 갑질을 하고~
재건축으로 이사 와서 입주를 기다리는데 경기도로 퇴근 때 지하철은 곤혹스럽네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