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볼수없는 대진여객소속 162번 동글이 구형슈퍼에어로시티[1]
“합의금 ‘300만원’ 준비하세요” ‘얼굴’ 공짜로 보려다 사달…이건 ‘충격’
https://v.daum.net/v/20251024215156256
토렌트 등 P2P 공유 사이트를 통해 인기 콘텐츠를 불법다운 받도록 유도한 후, 이를 고리로 협박해 합의금 150만~300만원을 뜯어내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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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운받았죠? 고소합니다”…합의금으로 연명하는 영화사들 https://v.daum.net/v/20250927054800537
토렌트로 영화 본 이들 협박해 돈 뜯어낸 부부 재판행 https://v.daum.net/v/20240426121713428 '토렌트 저작권 고소' 합의금 9억 챙긴 부부 재판행 https://v.daum.net/v/20240426113346129
저 여자 얼굴 보면 300 주라는거야?? 헐 봐 버렸네ㅜ
허가 저작권신탁관리업을 운영하면서 영화 제작사를 대리해 파일을 불법 다운로드한 사람들을 고소한 뒤 9억원 상당의 합의금을 받아낸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최태은)는 26일 변호사법 위반, 저작권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부부 작가 A(41)씨와 저작권관리사 B(43)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공범인 프로듀서 C(48)씨와 영화감독 D(52)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방조범인 E(40)씨와 F(47)씨, G(43)씨는 변호사법 위반 방조 및 저작권법 위반 방조 등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A씨 부부는 2023년 6월~2024년 2월 무허가 저작권신탁관리업을 운영하면서 영화 제작사를 대리해 '토렌트' 사이트에서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 받은 사람들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해 합의금을 받아 챙겼다. 이들은 변호사 자격도 없는 상태였다.
상습적인, 영리목적 아닌 단순 다운로드면 집유, 교육으로 처리 (벌금형도 안 가는 경우 많음) 합의 해주면 호구로 낙인 찍혀 다른 건으로 또 합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