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보완수사권 주고 신분보장하고 검사동일체 유지하고[2]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을 이마에 문신으로 새겨 홍보 활동을 한 유튜버 점천수(김모·29)가 구속됐음.
서울남부지법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을 결정했음.
김씨는 500만 원을 받고 이마에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을 문신으로 새겨 홍보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음.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을 이마에 문신으로 새겨 홍보 활동을 한 유튜버 점천수(김모·29)가 구속됐음.
서울남부지법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을 결정했음.
김씨는 500만 원을 받고 이마에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을 문신으로 새겨 홍보 활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음.
댓글 13
먼가좀 모잘라 보임~~~~
혐 표시좀..
혐 표시좀..
먼가좀 모잘라 보임~~~~
29살...?
님 댓글때문에 세번 올려봤네요…..29살 놀랍네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는건 느낌인가..
내가 왠만해선 말 안하는데.. 얘는 그냥 좆밥이네..
29??
유투브에 별 그지같은새끼들 넘쳐남.. 유툽도 오래 못갈듯
어린애가 어쩌다...
서울남부지법은 13일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유튜버 김모(29)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011
어깨를 망치로 두들겨맞았나 아예없네
아.. 보기 너무 그렇네요 ㅠㅠ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