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롤러스케이트 많이 탔는디...
하루는 급해서 화장실 갔다가 삥 뜯기고... 돈 다 털렸는데..
삥 뜯던 형한테 .. 집에 갈 차비만 달라고 했더니 착하다며.. 천원 주던 형새끼 생각나네...
나는 또 뭐가 그리 고마운건지.. 내돈 다 털리고 천원 준 형한테 감사합니다 하고 90도로 인사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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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마트러가요BEST
차량 돌진 뉴스 기억난다...
9
춘향이승모근
우왕~싱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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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모르는척 해도 소용 없음
2
설악산깍두기
지금은 어떤가요?? 촌놈이라...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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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여의도 공원이 들어섰고
광장은 일부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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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마트러가요
차량 돌진 뉴스 기억난다...
9
야근현자
그치.. 공간이 줄어 든거였어..
지금 가면 자전거를 탈수 있을까?? 생각 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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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곰
저기서.. 롤러스케이트 많이 탔는디...
하루는 급해서 화장실 갔다가 삥 뜯기고... 돈 다 털렸는데..
삥 뜯던 형한테 .. 집에 갈 차비만 달라고 했더니 착하다며.. 천원 주던 형새끼 생각나네...
나는 또 뭐가 그리 고마운건지.. 내돈 다 털리고 천원 준 형한테 감사합니다 하고 90도로 인사했네.. -_-
지방살아서 잘모르지만 예전에는 여의도 광장에서 집회고 공연이고 많이 이슈 됐는데..
ㅈㅣ금음 거의 광하문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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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좋아
저기서 자전거 많이 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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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arin
6.25때만해도 비행장이었어요.
비행장이 빠지다 보니 넓은 부지가 남았고, 그대로 개방하다 보니 뻥 뚤린 광장이었죠.
지금은 이리 저리 조경을 추가해서 공원이 되었구요.
사진으로 보니 광장도 나름 보기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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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boob
비상용 비행장의 역할땜에 공원 들어서기 전까지 광장으로 남겼던거죠.
사진으로 보니 추억 돋긴하나, 당시 저기에서 놀다가 아스팔트 지열땜에 엄청나게 더웠습니다. ㅎㅎ
1
인생무상머니
부모님 조르고 졸라서 여의도가서 자전거 타면 그어린시절 어찌나 즐거웠었는지
부모님나이가 되어보니, 얼마나 힘들게 날 키우셨는지를 깨닫게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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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저 광장 무한도전에도 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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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엠지
길이 1350m
너비 3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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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째
한여름에 개뜨거웠던 ... 그것보다 대한민국 총 인구수 실시간으로 보여준다던 그 숫자판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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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바
롤러스케이트가 하루에 삼천원 이었나?
베어링 빼고 반납하던 놈들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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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
자전거 저기서 배웠었는데...시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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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매니
그녀와의 아른한 추억 생각나네요~~잘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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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리지널
어릴 때 근처 살아서 일요일마다 엄마 아빠, 동생이랑 같이 가서 자전거 실컷 타고 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땐 아빠 등이 참 넓어보였는데.. 자전거 쌩쌩 달리고 저나 동생도 번쩍 번쩍 잘만 안던 아빠가 이제는 일흔이 넘으시고 몸도 많이 약해지시고, 넓던 등짝도 작아지셨네요.. 주6일 시대에 일요일 하루 안 쉬고 항상 저희 남매랑 놀아줘서 고마워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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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시골 촌놈이 20살 먹어서 서울 올라왔다가 여의도광장보고 깜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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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만두
난 저기서 외가댁 이산가족 찾으러 다니면서 벽보만 봤던 기억이..
그리고 저 광장에 장갑차랑 비행기 있었어서 사진도 찍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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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장입니다
저도 어릴 적 서울 놀러 가서 롤러스케이트 탔던 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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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헤네시
여의도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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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지금 저 광장이 남아 있었으면
부평처럼 온갖 유튜버들이 진상 부리러 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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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파파
516광장이라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지...
탱크 비행기도 전시해놓고
그 탱크 비행기가 지금 더현대 자리로 갔다가
지금은 용산전쟁 박물관에 갔음
댓글 27
저기서.. 롤러스케이트 많이 탔는디... 하루는 급해서 화장실 갔다가 삥 뜯기고... 돈 다 털렸는데.. 삥 뜯던 형한테 .. 집에 갈 차비만 달라고 했더니 착하다며.. 천원 주던 형새끼 생각나네... 나는 또 뭐가 그리 고마운건지.. 내돈 다 털리고 천원 준 형한테 감사합니다 하고 90도로 인사했네.. -_-
차량 돌진 뉴스 기억난다...
우왕~싱기방기
모르는척 해도 소용 없음
지금은 어떤가요?? 촌놈이라...몰라서..
여의도 공원이 들어섰고 광장은 일부만 남았죠
차량 돌진 뉴스 기억난다...
그치.. 공간이 줄어 든거였어.. 지금 가면 자전거를 탈수 있을까?? 생각 들던데..
저기서.. 롤러스케이트 많이 탔는디... 하루는 급해서 화장실 갔다가 삥 뜯기고... 돈 다 털렸는데.. 삥 뜯던 형한테 .. 집에 갈 차비만 달라고 했더니 착하다며.. 천원 주던 형새끼 생각나네... 나는 또 뭐가 그리 고마운건지.. 내돈 다 털리고 천원 준 형한테 감사합니다 하고 90도로 인사했네.. -_-
롤러스케이트도 타고...지겨워지면 자전거도 타고...배고프면 사발면도 먹고...번데기도 먹고......
강한자 만이 사람들이 남는다는 그시절이네요
지방살아서 잘모르지만 예전에는 여의도 광장에서 집회고 공연이고 많이 이슈 됐는데.. ㅈㅣ금음 거의 광하문광장에서....
저기서 자전거 많이 탔는데
6.25때만해도 비행장이었어요. 비행장이 빠지다 보니 넓은 부지가 남았고, 그대로 개방하다 보니 뻥 뚤린 광장이었죠. 지금은 이리 저리 조경을 추가해서 공원이 되었구요. 사진으로 보니 광장도 나름 보기 좋으네요. ^^
비상용 비행장의 역할땜에 공원 들어서기 전까지 광장으로 남겼던거죠. 사진으로 보니 추억 돋긴하나, 당시 저기에서 놀다가 아스팔트 지열땜에 엄청나게 더웠습니다. ㅎㅎ
부모님 조르고 졸라서 여의도가서 자전거 타면 그어린시절 어찌나 즐거웠었는지 부모님나이가 되어보니, 얼마나 힘들게 날 키우셨는지를 깨닫게됨...ㅎ
저 광장 무한도전에도 나왔던...
길이 1350m 너비 350m
한여름에 개뜨거웠던 ... 그것보다 대한민국 총 인구수 실시간으로 보여준다던 그 숫자판도 있었지..
롤러스케이트가 하루에 삼천원 이었나? 베어링 빼고 반납하던 놈들 있었는데.
자전거 저기서 배웠었는데...시간 참 빠르네요
그녀와의 아른한 추억 생각나네요~~잘 사냐~~?
어릴 때 근처 살아서 일요일마다 엄마 아빠, 동생이랑 같이 가서 자전거 실컷 타고 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땐 아빠 등이 참 넓어보였는데.. 자전거 쌩쌩 달리고 저나 동생도 번쩍 번쩍 잘만 안던 아빠가 이제는 일흔이 넘으시고 몸도 많이 약해지시고, 넓던 등짝도 작아지셨네요.. 주6일 시대에 일요일 하루 안 쉬고 항상 저희 남매랑 놀아줘서 고마워요 아빠...
시골 촌놈이 20살 먹어서 서울 올라왔다가 여의도광장보고 깜놀했음
난 저기서 외가댁 이산가족 찾으러 다니면서 벽보만 봤던 기억이.. 그리고 저 광장에 장갑차랑 비행기 있었어서 사진도 찍었슴
저도 어릴 적 서울 놀러 가서 롤러스케이트 탔던 게 기억나네요...
여의도 광장
지금 저 광장이 남아 있었으면 부평처럼 온갖 유튜버들이 진상 부리러 나왔을듯..
516광장이라고 부르던 시절이 있었지... 탱크 비행기도 전시해놓고 그 탱크 비행기가 지금 더현대 자리로 갔다가 지금은 용산전쟁 박물관에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