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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몇년 전 일입니다. 매장을 운영중이었던 자영업자입니다. 거래처 영업과장을 통해 소개를 받아 깔세? 라는 것을 권유받았고 다른 사장이 옆으로 나란히 두개를 운영하다가 잘 되지 않아 문을 닫아 논 한 곳 매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초보 사장이었던 저는 시세를 잘 알아보지 않고 보증금도 내고 월세도 기존 사장이 내는 두배를 낸다는 걸 모르고 들어갔습니다. 그 사장은 매월 월세 날 몇일 전부터 사정이 안 좋다며 월세를 닥달했고 언젠가부터는 인수를 하라며 큰 돈을 권리금으로 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되었던 지라 빨리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던 찰나 직원들에게 매장으로 건물주에게 이 건물이 넘어갔으니 당장 나가라고 건물을 철거하겠다는 전화가 온다는 연락을 받았고 찾아온 건물주인과 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들은 이야기는 기가 찼습니다. 저에게 두배로 월세를 받아간 그 사장은 건물주에게 제가 들어와있다는 걸 알리지도 않았을 뿐더러 건물주가 알게 되자 보증금도 받지 않았고 세도 그대로 받았다고 거짓말을 했다하였습니다. 더 기가찬건 1년째 세가 밀린 상황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권리금을 내고 인수를 해 가라던 그 건물은 현재 경매에 넘어가서 제가 나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상황설명을 듣고 급하게 바로 옆옆 매장을 구해 이사를 했고 그 사이에 그 사장의 매장은 위치해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절도로 고소했습니다. 제가 매장에 들어올 때 있던 물건들이 죄다 오래되고 다 못 쓰게 생긴 물건들이라 싹 버린다고 말을 했었고 수긍을 한 상황이었지만 제가 짐들을 뺏다는 이유로 그 안에 본인 책상도 있다며 그 골동품을 몇 천만원을 주고 샀다고 절도로 신고를 한 것이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이사를 하는 걸 지켜봤음에도 본인 물건을 가져갔다면 그 어느 누가 쫓아와서 가져가지 지켜보고 있을까요 건물주에게 받아내려던 금액을 못 받게 되자 마치 저에게 받아내고자 만든 것처럼 저는 절도 전과가 생겼습니다..저의 무지함이 만든 일이지만 저는 억울함과 고통속에서 살고 있어 답답함에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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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차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도움요청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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