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칼에 찔린 기자[2]
94년도 쳣차 마이카 뽑고도
그때도 주유소 자동세차기가 있어서 자동만했지요
어쩌다 고치왁스칠 한번씩
현재까지도 셀프세차장이던 손세차한번 안 맡겨보았지요
그런이유가 20대후반때 다른직장 이직하려던 텀이있어
잠시 김해공항 주차손님 봉고차로 모셔오고 모시던 픽업
자리를 찾아갔는데
엥 세차를 하라합니다 오전만 4인1조로 하는데
17대 닦았습니다 나름 체력이 왕성하다고 했지만
일하는 내내 오전근무만 하고 안할렵니다 미리말하고
오전 반대가리는 달아주십시요 말했지요 그후 밥은먹고
가려고 장부하고 가는 식당에 쭈빗쭈빗 따라가
냉면 그릇에 밥 2그릇먹고 그 그릇에 물을 넘치게 원샷했지요
잠시 한숨돌릴 여유도 없더라구요
아 힘든게 세차일이구나 그런 경험을한지라
세차는 늘 자동세차기만
자주 실내청소 외부 왁스는 최근 2년만에 한번 닦았지요
그래도 실.내외는 늘 청결을 유지합니다.


댓글 14
오........쥬긴다.....ㅎ
차가 더러우면 괜히 차타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아버지 뉴채어맨 3.2 열심히 새차한 접니다 그때 세차에 미쳐서 소낙스랑 맥과이어 제품 왕창 사서 새차 수준으로 2틀 정도 한적도 있네여 지금은 대충해여
취미생활이라 칭 하렵니다 ㅎㅎㅎ
세차 할때쯤 되면 차를 바꿉니다!!!
그래도 이미지데 깨끗해야지 떽
세차 안해도 깨끗하게 유지하시네요ㅎ 저도 분기별로 자동세차나 한번씩 할뿐 실내세차같은건 해본적이 없어요. 너무 눈에 거슬리면 물티슈로 쓱삭
자주 자주 기름넣을때 2~3번꼴에 자동 돌린다요 시동걸고 차 상태 살피고 차안 털고닦고 한다요
부산 명지 가면 사람이되자횽이 세차 손으로 싸게 해준다캅니다*.*;;;
두번 가능이라 문자왔네요...
새차할 돈이 없는거도 아이구예 그냥 차는 움직이는 나의 편리한 도구라 칭합니다 그러나 깨끗하면 기분이 상쾌하지요
@세기의명물 명지를 지나쳐 부산으로 다닙니다
아버지 71면허 어머니 87면허 흐흐흐
울 60년대초반 아부지는 엄마 외삼촌댁에 운전기사 엄마는 여고생 학비얻으러 가 그때 아부지 따라다녔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