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속보] \'삼성전자 기밀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징역 3년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삼성전자 내부 기밀자료를 빼돌려 특허 소송에 활용한 혐의를 받는 안승호 전 삼성전자 부사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11일)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안 전 부사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기밀자료를 유출한 삼성전자 IP센터 전 직원 이 모 씨에게는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삼성전자 IP센터장을 지낸 안 전 부사장은 퇴직 후 특허관리기업을 설립해 이 씨를 통해 내부 기밀문건을 받아 이를 삼성전자와의 특허 침해 소송에 활용한 혐의로 재작년 6월 구속 기소됐습니다.

전 직원 이 씨는 IP센터 재직 중 일본에 특허컨설팅 업체를 설립하고 브로커로 활동하면서 안 전 부사장에게 삼성전자 내부 문건을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나라를 팔아먹은거나 다름없는데 3년? 사법부 도랏?? 지네들 멋대로구만?


2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7

ader

음...이거 원참...기술 유출 해도 되겄는데~! 항소 가면 형은 더 줄거고~! 그럼 나와서 받은 돈 쓰면 되는거구만~!

4
나이거원

추징은 없단 말입니까 ? 아 이런

3
분당한량

저건저거고 과연 삼성이 저들을 가만히 둘것인가??

3
넘어진돼지

다 한 통속이니깐

2
아매리카노

니미럴 족같은 사법부

2
오빤간나스타일

사법부 개혁이 절실하다 AI는 싫어할테니 미국판사 데려오자!!!!!!!!

2
흘러가지

이런거보면 국내대기업들 보안보면 자사 임직원들 보안은 대충대충 협력업체나 공사하러 들어오는 업체 보안은 하나부터 열가지 꼼꼼하게 다 따짐 정작 유출은 지들 직원이나 임원들이 다 하는데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