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12]


한국 무기 28조 제안도 차단, 기술 유출 공포
대만은 K2 흑표 전차·K9 자주포 등 28조 원 규모 한국 무기를 사느라 안달인데, 한국 방위사업청은 문을 철저히 걸어 잠갔다.
국방과학연구소 시뮬레이션 결과, 무기가 대만 도착 6개월 만에 중국 국방과학원으로 설계도가 넘어갈 확률 90% 이상으로 분석됐다.
미국조차 F-35 대신 구형 F-16만 대만에 넘기는 이유가 딱 이거다. 펜타곤은 “대만 무기는 곧 인민해방군 교과서”로 인식하며 최첨단 기술을 사수 중이다.
대만군 내부 간첩이 K2 복합장갑이나 K9 사격 알고리즘을 빼내 중국에 넘기면, 한국 방산의 100년 먹거리인 기술 주권이 하루아침에 증발한다.
- 미인계로 포획된 사례는 우리나라에도 많다.
- 대만에는 첨단 무기 절대 팔면 안된다


댓글 1
상상 이상 개판이구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