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plus05206일 전겨울에 아버지,동생이랑 동네 목욕탕에서 목욕 후 나오면 찬바람에 얼굴 당겨지는 그 느낌. 바로 앞 가게 오뎅 국물에서 나는 엄청난 김. 거기서 다같이 서서 먹었던 오뎅 하나와 국물 한 모금은 죽을 때까지 못 잊을 듯^^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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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지만 다시는 못 가는 곳
. 저는 바나나우유파고 위에서 아래로 끼는 사물함 열쇠와 주황색 입욕권 오랜만에 보고 내부에 수중기가 심했지요.
저는 우유 못먹어서 ㅠㅠ
그립지만 다시는 못 가는 곳
우리동네로 오세요...아직도 영업하고 있습니다...저대로
소래눈ㅎ
목욕탕에 저런거 있었나? 싶네요 병맥콜 병오란씨 이런게 주류였는디
뜰채가 없네
아 포도봉봉이 왜없는거죠
떼밀이 아재들의 문신~~!
저는 솔의눈 파입니다.
옛날때 목욕탕가면 탕에 때가 둥둥떠다녔죠 탕안에서 때를밀었던 시절이있었네요
뚱바는 진리
목욕탕안 그 당시 영양제 게브랄티 광고판
코로나가 컸지
뜨거워 죽겠는데 계속 뜨거운 물 틀어대는 아저씨들 짜증났는데...이제는 내가 그 사람들보다 나이가 더 들었네 ㅜ
스콜을 마셔야하는디
지금도 평창시내에있어요
겨울에 아버지,동생이랑 동네 목욕탕에서 목욕 후 나오면 찬바람에 얼굴 당겨지는 그 느낌. 바로 앞 가게 오뎅 국물에서 나는 엄청난 김. 거기서 다같이 서서 먹었던 오뎅 하나와 국물 한 모금은 죽을 때까지 못 잊을 듯^^
아... "삼강 사와" 먹고 싶네
이런 몰라야하는 목욕아이템들을 다알고있는 나는 아재가 되어있군 ㅜ.ㅜ 생각나는 스콜이 빠져있어 아쉽네요
저 키 ㅎㅎㅎㅎㅎㅎㅎ
아부지랑 갔던 목욕탕이 생각나내요... 이번주 아버지랑 올만에 목욕탕이나 가야겠내요..
저때는 문신충들 안보이고 좋았는데. 지금은 대중목욕탕 가기가 싫음.
목욕하고 나오면 아버지가 사주시던 빙그레 바나나 우유가 생각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