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 일이 있습니다. 2014년-2015년도에 따라다니던 경찰관이 얘를 참 우습게 봤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에 그 딸은 초등학생이었겠지요. 그런데 그 경찰관은 그렇게 하고 그만 뒀고 이제 책임을 안져서 얘는 계속 사고치는데 10년이 지나자 결국 그 딸이 사고 치러 나옵니다.
그 딸의 사진을 보니 아빠가 "이 사람 전직 경찰관인데...."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결국 딸이 걸려듭니다.
아마 이제 그 경찰 아빠가 그렇게 갔는데 결국 지 딸이 그렇게 되니 똥줄을 타는가봅니다.
이제 그 딸은 억울해서 "아빠 혹시 얘한테 그렇게 했나? 이렇게 하고 내 용돈주고 있었다고? 아빠 진짜 실망인데."
부산경찰 꼴 좋네요.
그런데 솔직히 말합니다. 당신이 우습게 보던 그 사람이 책임을 안져서 그랬는데 당신 딸을 보니까 제가 당신 딸을 쳐다 볼 필요가 없던데요.
경찰관이면 세상이 그렇게 보입니까?
그런데 지금 솔직히 말하면 당신 딸 한번 체포되면 진짜 징역 1년은 살아야 해요.
지금 어때요?^^ 딸을 결국 잘못 키우신겁니다.
그렇게 가셨는데 결국 딸이 걸려들었습니다. 당신 딸보니까 죄질이 안좋던데요. 안에서 어떻게 한지 다 아는데요? 당신 딸 피해자에요? 쇼하고 있네. 이런 딸이또 사고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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